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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2기 해양경찰 신임 과정 박수한(34세) 교육생 등 10명은 이날부터 평택해양경찰서 관내 5개 파출소에 배치되어 현직 경찰관과 함께 근무하며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신임 경찰 과정 교육생 10명은 파출소에 분산 배치되어 현장근무, 해상순찰, 사건 사고 처리, 음주운항 단속, 인명구조, 연안 구조 장비 운용술 등을 실습하게 된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신임 경찰 과정 교육생들이 해양경찰교육원에서 받은 이론 교육과 현장 실무를 접목해 든든하고 강한 해양경찰관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현장 실습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현장 실습 교육을 받는 제232기 해양경찰 교육생들은 지난 12월 31일부터 전남 여수에 있는 해양경찰교육원에서 신임 경찰 과정을 이수하고 있으며, 다음달 25일 34주간의 교육을 마치고 경찰관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