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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문해교육협회가 주최하고 유네스코한국위원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글쓰기 능력 향상을 통한 평생학습 진작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회에는 전국 7000명이 참가자 했다.
장려상을 수상한 김재오(84·청남면), 박정의(80·화성면)씨를 비롯한 학습자들은 평소 문해교실에 매년 개근해 늦은 학구열을 불태우고 있다.
군은 ‘찾아가는 초롱불 문해교실’은 기초학력교육을 비롯한 현장체험학습, 문해한마당, 문해백일장, 문해교사 등의 점차적인 심화과정을 진행 중이며 초등학력인정기관을 지정받아 졸업생도 배출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10년째를 맞이하는 ‘찾아가는 초롱불 문해교실’을 통해 문해백일장 행사와 문맹율 ZERO 선포식을 함께 진행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