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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준법지원센터, 폭우피해 농가 긴급 복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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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08. 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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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피해 농가 오이재배 하우스 복구 작업
평택준법지원센터, 폭우피해 농가 긴급 복구 지원
사회봉사대상자들이 폭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농가에서 복구 지원작업을 하고 있다.
법무부 평택준법지원센터는 2일 금번 중부지역에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농가에 사회봉사대상자 10명을 긴급 투입해 복구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농협 안성시지부에서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루어졌으며 지난 7월 말 안성지역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안성시 보개면 소재 오이재배 하우스 피해 농가를 긴급 지원해 농가의 시름을 조금이나마 덜어 줬다. 7~8월 중부지역에 폭우피해가 집중되고 있는 만큼 당분간 복구 지원작업이 지속될 전망이다

평택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로 인해 작업에 어려움은 있지만 농가의 피해가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민봉사 지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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