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창녕署, 교통약자를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호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03010001409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17. 08. 03. 18:0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70803(목) 창녕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부곡면 노인총회 어르신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하고 있는 창녕경찰 /제공=창녕경찰서
경남 창녕경찰서는 지난 2일 부곡면 노인총회를 찾아 어르신 80여명을 대상으로 어르신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은 사회적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이 계신 곳을 직접 방문해 교통사고 영상을 통해 교통법규위반의 위험성에 대해 맞춤식 눈높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창녕경찰서 관계자는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에서 사회적 교통 약자인 어르신 교통사고예방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어르신 스스로 운전 보행습관의 인식 변화를 통해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맞춤식 눈높이 안전교육으로 군민의 선진교통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