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평택소방서, 다가구 주택 불길 소화기로 진화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04010002055

글자크기

닫기

이진 기자

승인 : 2017. 08. 04. 15: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주택용 소방시설 활용 피해저감사례
평택소방서, 다가구 주택 불길 소화기로 진화
평택소방서 전경
평택소방서는 4일 오전 6시 12분경 비전동내 다가구 주택서 발생한 화재를 건물 소유자가 주택용 소방시설을 활용해 피해를 줄였다고 밝혔다.

화재를 진화한 심양택(58)씨는 다가구 주택에 설치된 배전함 차단기에서 스파크가 발생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화재 확산을 막기위해 신속하게 소화기를 사용 자체진화했다.

소방대는 도착 후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조치를 실시했고 이번 사건은 주택용 소방시설을 활용해 소방대 도착하기 전에 진화를 한 화재피해저감 우수 사례이다.

김정함 서장은 “이번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소화기로 초기 진화를 해 피해가 거의 발생하지 않았던 것처럼 우리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설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