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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오명근 시의원을 비롯해 평택시 노인장애인과장, 노인정책팀장, 평택시 지역 내 노인장기요양시설장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관계자로부터 장기요양기관의 현안 문제 및 건의사항을 논의했다.
장기요양시설장들은 근무 환경 개선을 위한 기능보강비 지원, 모든 시설 종사자에게 사회복지사 처우개선비 적용 및 확대 등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시에서도 오늘 나온 의견들을 검토해 다각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오명근 의원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과 관련해 예산과 규정을 잘 검토해 노인장기요양시설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과 자긍심 고취를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며 “모든 것들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는 없겠지만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개선방안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