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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 쉼터 ‘Cafe`휴’는 여성 소방공무원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직장 내 양성평등 추진계획 및 소방공무원 심신안정대책(PTSD 예방)의 일환으로 자주 사용되지 않는 공간을 리모델링한 것이다.
김정함 서장은 이날 개소식에 맞춰 상호 존중과 배려를 위한 공감토크를 진행해 여직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함께 묵묵히 소방업무 추진에 매진하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평택소방서 여직원은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재충전의 공간이 생겨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