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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훈련은 지난 7월 용인시 남사면 소재 특수대응단 수난구조훈련장에서 실시한 ‘여름철 물놀이 사고 대비 구조훈련’에 이어 실제 현장 상황을 가정해 특별훈련을 가졌다.
주요 훈련내용은 △수난사고 현장 요구조자 접근법 등 수상 인명구조 △익수자 수색을 위한 수중 인명검색 △고무보트 및 잠수세트 등 수난 구조장비를 활용한 숙달훈련 △혼탁한 시야에서의 비상 장비조작 등 변화하는 상황에 따라 효과적인 인명구조를 위한 특별훈련을 진행했다.
이병호 서장은 “수난사고를 대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난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배양해 시민의 생명을 지키고 피해를 최소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