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거환경개선사업이란 평택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자들을 활용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도배 및 장판 교체, 집안청소 등을 통해 도움을 주는 제도로써 이번 봉사활동은 9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안성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등 가정 3곳에 도배기술 특기를 보유한 사회봉사대상자 5명을 투입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번 주거환경개선 활동에 필요한 경비는 농협 안성시지부 후원으로 이뤄졌다
박동식 소장은 “무더운 날씨로 작업에 어려움은 있지만 사회적 약자 지원을 강화하고 소외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주민 친화적인 사회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