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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볼링교실은 이달 7일과 8일 양일간 K2볼링장에서 평택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 선수들의 재능기부 차원에서 3기로 나누어 진행됐다.
1기는 성육보육원, , 2기는 애향아동복지센터, 3기는 드림스타트센터 등 청소년 12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경기규칙 및 기본자세, 스페어 처리기술 등을 강습했다.
매년 평택시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 선수들의 재능기부로 지역 내 아동양육시설 및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볼링을 체험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함으로써 다양한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참여자들로부터 인기를 끌었다.
볼링교실에 참여한 드림스타트센터 아동지도 선생님은 “아이들이 볼링교실에 참여하면서 매우 즐거워하고,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년 무료 볼링교실을 운영해 소외계층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실천하고, 생활 체육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