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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이란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상대와 소통하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로 계급 상.하, 센터와 소방서, 소방서와 본부, 시도와 중앙 직원 간 소통과 화합, 공감을 상징하는 의미로 회의 안건에 대해 정책적.제도적 반영이 필요한 사항은 본부를 통해 소방청으로 제출된다.
이날 각 부서를 대표하는 두드림 모임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모여 구급대 보강근무 개선하는 의견과 여직원 대기실 개선 등 복지 향상 요구와 개인안전장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개선의견을 제시했다.
또 안전센터에서 기록하는 근무일지를 간소화 하자는 의견과 민원출동이나 교육 시 사용할 수 있는 넓은 창의 모자를 피복으로 신규 제작해달라는 건의사항 등 자유로운 분위기에 토론이 진행됐으며, 정책에 대한 개선의견은 경기도재난안전본부와 소방청에 개선을 요구할 예정으로 보다 좋은 근무 여건이 조성될 것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분기별로 실시되는 두드림 회의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직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해 직원들의 공감대 형성으로 소방활동에 활력소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두드림을 운영해 좋은 개선의견을 청취해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