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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완기 사장 직무대리와 임직원들은 창립기념식에서 지난 34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 일류의 글로벌 에너지 기업으로 도약해나갈 것을 다짐했다.
안 사장 직무대리는 기념식사를 통해 ‘철저한 안전의식 생활화’,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의 윤리청렴’, ‘상생의 조직문화 정착’과 함께, ‘상장 공기업으로서 고객인 도시가스 소비자와 가스 소매기업, 정책결정자 등에 대한 보다 적극적인 소통 강화’를 강조했다. 이날 안 사장 직무대리는 “미래 100년을 내다보고 좋은 에너지로 더 좋은 세상을 만들겠다는 가스공사의 이념을 실천해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1983년 창립 이후 34년간 천연가스의 안정적, 경제적 공급으로 국민 에너지 복지 실현에 매진해왔으며, 전국 69기 1066만㎘ 저장탱크와 주배관 4697㎞의 천연가스 생산·공급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가 에너지 수급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