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음악회는 주민자치센터 개관 15주년을 기념하여 폭염과 열대야로 지친 주민들에게 힐링과 문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발전과 면민화합을 위해 마련됐다.
식전행사로 우포따오기농악회의 농악공연을 시작으로 어르신 생신상차리기와 주민자치센터 노래교실, 사물놀이 발표회와 무용단 공연 등을 비롯한 가수 문연주 초청 공연을 끝으로 무더위를 식히고 신나는 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대합초등학교 농악부의 사물놀이와 대성중고등학교 색소폰 동아리가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하쾌용 대합면장은 “무더위와 농사일로 지친 면민들의 심신을 달래주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화합을 위해 더욱 발전하는 음악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