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교육은 학교와 기업을 오가며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학습근로자들이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요소와 안전시설물을 체험해보고 이에 대한 사고 대처능력을 함양하고자 추진됐다.
학생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응급처치 및 구조 활동, 안전대 착용, 안전모 가상 충격체험 및 현장 위험요소 확인 훈련을 위한 3D 입체영상 등을 체험했다.
안성도제지원센터에서는 9월 중에도 도제반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안전체험교육을 실시하는 등 학습근로자들의 산업재해예방교육 및 기업적응훈련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
고교단계 일학습병행제인‘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고용노동부, 교육부 지정사업으로 지난 2015년 시작됐으며 현재 안성은 두원공고가 3년째 운영, 31개 기업 110명의 학생이 참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