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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과 휴식, 직장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고 개개인의 자기개발·건강증진과 생산적인 공직문화 조성의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공무원의 근무형태의 다양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창녕군은 다양한 근무방식과 열린 혁신을 통해 근무시간 중 업무 집중도를 높이고 공직 생산성을 제고해 일과 가정의 조화되는 건전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킨다는 계획이다.
군은 ‘가족 사랑의 날 지정 및 운영’ ‘유연근무제 활성화’ ‘지역소양 함양을 위한 독서통신교육 추진’ ‘실 근무시간 줄이기’ 등 일하는 근무형태 혁신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또 직원들의 불필요한 초과근무시간 감소, 사기진작 및 공직생산성 향상을 비롯한 군정 제1의 목표인 인구증가시책과 더불어 공무원 자녀출산율 증가를 선도해 출산장려 분위기 확산에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향후 공직자들의 다양한 일하는 근무방식의 과감한 열린 혁신을 추진해 행정 효율성을 개선하고 군민들께 보다 친절하고 감동을 주는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지속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