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LG화학, 폴란드 자동차전지 자회사에 4360억 출자… “생산능력 확보 목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829010013718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08. 29. 17: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LG화학은 중대형전지 부문의 폴란드 자회사인 ‘LG Chem Wroclaw Energy’에 4360억원을 출자하기로 했다고 29일 공시했다. LG화학은 “폴란드 자동차전지 법인의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건물 및 설비투자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LG화학은 최근 전기차 배터리 부문의 유럽시장 거점으로 폴란드공장을 준공했다. 상업생산은 내년 초 이뤄질 전망이다. LG화학은 한국 오창과 미국 홀랜드, 중국 남경, 폴란드 브로츠와프로 이어지는 4각 배터리 생산체제를 구축하게 됐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