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농협은 1972년 상호금융 업무를 개시한 이래 1975년 예수금 1억원 돌파를 시작으로 2006년 1000억원을 넘어섰다.
이어 11년만인 2017년 상호금융 예수금 3000억원을 돌파해 영광스러운 달성탑을 수여받았다.
성이경 창녕농협 조합장은 “오늘의 이 영광은 주 고객이신 조합원 여러분들이 우리 농협을 믿고 사랑하며 아껴주신 덕분”이라며 “앞으로 우리 창녕농협은 농가생산 소득증대에 더욱 박차를 가해 5000억원, 1조원 달성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할 것을 약속 드리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