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emp_1504663469613.-1424652995 | 0 | | 창녕군 성산면 스티로폼 생산 공장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제공=창녕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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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 성산면의 한 스티로폼 생산 공장에서 6일 오전 2시56분께 화재가 발생해 2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건물 2동 824㎡와 원자재 및 기계설비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공장에는 작업자들이 야간 작업을 하고 있었지만 불을 발견하고 즉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기계과열로 불이 원자재와 건물로 옮겨졌다는 공장 관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오성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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