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고양시 덕양구보건소 공공장소 ‘야간에도 금연’ 안내표지판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06010002710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7. 09. 06. 13: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가로등 불빛 이용, 야간에도 금연표시 보일 수 있도록 부착 등
경기 고양시 덕양구보건소는 화정문화광장, 도시공원, 버스정류장 등 금연시설의 금연표시가 야간에도 잘 보일 수 있도록 하고자 가로등 돌출 금연안내표지판을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기존 금연시설에 부착하던 금연스티커 등은 야간에는 잘 보이지 않고 글씨가 지워지고 훼손돼 도시미관을 저해할 뿐만 아니라 수시로 관리가 필요했었다.

이에 보건소는 가로등 불빛을 이용함으로써 야간에도 금연표시가 눈에 잘 보일 수 있도록 가로등 부착 돌출 표지판을 설치하게 됐으며 가로등 돌출 금연안내표지판은 야간 흡연민원이 집중적으로 많이 발생하는 화정문화광장, 충장공원 등 도시공원, 어린이공원, 원당버스정류장 등 23개 금연시설에 총 35개를 설치했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금연표시가 없어도 사람이 있는 곳은 금연이라는 시민의식이 절실히 요구 된다”며 “공공장소 금연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강화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