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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화랑대는 지난 5월말 재건축 공사를 마무리하고 주민들이 입주를 시작해 현재까지 총 609세대가 전입신고를 마쳤다.
하지만 화랑대 아파트 주변 이면도로 불법 주정차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와 관련 주차문제, 공원 이용, 인근 공터 가설 건축물, 세차장 소음 등 다양한 생활불편사항에 대해 해결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 입주 주민을 위해 구의 교육 및 보육환경, 복지제도, 가족단위 여가시설, 지역의 명소 등을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한편 2014년 10월부터 ‘나찾소’을 운영한 결과 고충민원과 집단·반복민원이 52.5% 감소되는 등 민원해결사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나진구 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 곳곳을 찾아가 현장의 목소리를 구정에 반영해 중랑구를 서울에서 가장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