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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8일 ‘함께해요!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하루 전부터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다시마·미역·천연비누, 열무김치, 홍어회 등을 판매하여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을 마련했다.
이어 수택1동 주민센터와 수택1동바르게살기도 같은 날 돌다리 공원에서 의류, 가방, 소품, 생활용품, 음료 등을 판매하는‘나눔 행복 장터’를 개최하고 녹색생활실천 및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 활동도 병행하며 주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녹색 생활실천의 일환으로 집안에서 안쓰는 물건들을 물물교환 및 판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일부를 저소득층 가정 및 홀몸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주고, 연말연시에는 어려운 이웃 30세대에게 겨울용 이불과 찜질팩, 밑반찬 재료를 구입하여 ‘행복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또 수택2동 복지119보장협의체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자원봉사와 수택2동 18통 김종근 통장의 기부후원으로 지역 홀몸어르신 40가구에 ‘사랑의 밑반찬 나눔봉사’를 실시했다. 이날 10여명의 부녀회 회원들이 아침 일찍부터 참여하여 정성스레 만든 우엉조림, 돼지불고기, 김치, 낙지젓갈 등의 밑반찬을 복지119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홀몸어르신 가정에 직접 찾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