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영록 장관, “시장격리·재고관리 대책 등 쌀 수확기 대책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12010005774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17. 09. 12. 16:4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시장격리, 재고관리 대책 등 쌀 수확기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영록 장관은 12일 농식품부 회의실에서 한국쌀전업농중앙연합회(쌀전업농) 임원진과 간담회를 주재하고 ‘수확기 쌀 수급안정 대책’ 마련 등과 관련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회의에 참석한 김광섭 쌀전업농 회장은 정부가 마련 중인 수확기 쌀 수급안정 대책 및 쌀값 안정 등 관련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김영록 장관은 “신곡수요 초과 물량 이상에 대한 시장격리, 재고관리 대책 등 수확기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면서 “근본적인 쌀 수급 불균형 문제 해결을 위해 쌀전업농도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쌀값 회복을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보고 있다”면서 “제기된 현장의 의견도 존중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