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홍성군, 中企 추석 특별경영안정자금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13010005970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17. 09. 13. 09: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홍성군청
홍성군청
충남 홍성군은 근로자의 임금지급 및 원부자재 대금 지불 등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을 대상으로 추석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업체는 상시 근로자수 10인 미만인 소기업으로 제조업 경영안정자금을 받은 기업과 신청 중인 기업 중 추가자금이 필요한 결산 재무제표 2개년 이상, 제조업 전업률 30% 이상인 소기업이다. 신청기한은 오는 20일까지다.

지원 금액은 업체당 1억원으로 2년 거치 만기 일시상환이며, 현재 이자만 상환 중인 기업이라면 2%의 이자보전이 가능하다.

대출 시행기업의 사업장이 휴업·폐업 또는 관내 외 지역으로 이전한 경우 이자보전이 중단된다.

신청은 군 경제과 기업투자유치팀으로 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난 2년간 40여 업체가 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은 만큼, 올해에도 많은 중소기업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대상 업체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