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15일 이찬우 차관보 주재로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열었다. 여기엔 산업통상자원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등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북한이 니알 오전 6시57분경 일본 상공을 지나 북태평양 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한 데 따른 것이다.
참석자들은 “북한 보달 빈도와 위험성이 높아지면서 지속적인 시장 불안요인으로 작요할 가능성이 있다”고 의견을 같이 했다.
정부는 북한 동향과 국내외 금융시장 등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시장 불안 등 이상 징후에 비상대응계획에 따라 신속하게 대응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