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지역 농·특산물 판매촉진을 위해 오는 20일부터 서울장터를 비롯해 총 9개소에서 열리는 직거래 장터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참여 품목은 선물용품이나 제수용품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생강한과, 사과, 한우 등이다.
25~28일은 롯데케미칼, 현대오일뱅크, LG화학 등 기업 사택과 공군부대에서 이동 장터를 운영한다.
이밖에도 시는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이달 말까지 서산 농·특산물 특판전을 진행하고 구매 고객에게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정성룡 시 농정과장은 “서산 농·특산물의 맛과 품질은 이미 여러 경로를 통해 입증됐다”며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직거래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