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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배웅은 헬싱키 공항에서 핀에어 직원이 탑승수속을 돕고 게이트까지 안내하는 서비스다. 헬싱키 공항에서 출발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1회 39유로다. 사전 구매 해야 하며 이용 시 아동승객에게는 선물도 증정한다.
환승 안내는 헬싱키 공항에서 다른 지역으로 환승하는 고객을 위한 서비스다. 핀에어 직원이 직접 환승 게이트까지 안내하며 가격은 1회 54유로다.
해당 서비스는 1~9명이 신청할 수 있으며 AY 번호가 기재된 항공편 탑승객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핀란드는 인천공항에서 9시간30분 거리로 유럽 국가 중 가장 비행시간이 가장 짧다. 헬싱키 반타 공항은 환승 구간의 동선을 직선으로 연결하고 항공편 스케줄이 환승이 최적화 되어있어 최소환승시간이 유럽에서 가장 빠른 35분이다.




![[보도사진] 헬싱키 공항서 새로운 고객 서비스 선보일 핀에어](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9m/19d/20170919010016957000876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