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법에 따라 죗값 달게 받아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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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사는 장남의 마약복용과 관련 국민에게 죄송 하다는 말씀 밖에 할말이 없다고 밝혔다. 또한 자식과 관련 불미스러운 일이 또다시 발생한 것에 대해 다시한번 사과와 아버지로서 무한한 책임을 느낀다고 말했다.
아울러 죄를 진 아들은 법에 따라 죗값을 달게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공인인 도지사로서 도정을 흔들림 없이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히면서, 바른정당과 관련해서 자신의 불미스러운 일로 당에 좋지않은 영향을 미쳐 죄송하다고 말하며 거취와 관련해서는 지금 말할 수 있는 시기가 아니다고 말했다.
남지사는 다시 한 번 국민에게 죄송하고 아버지로서 참담한 심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