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기 양주시 엄상마을에 120대 동시주차 공영주차장 완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0921010010133

글자크기

닫기

이대희 기자

승인 : 2017. 09. 21. 10: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엄상마을 주변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돼...
경기 양주시는 엄상마을(고암동 235-3번지)에 차량 1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장을 완공하고 20일부터 시민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그동안 주차장 부족으로 주차난 등 주민생활에 큰 불편을 초래하던 엄상마을 일대에 사업비 1억1400만원을 투입해 지난 7월부터 공사를 시작해 지난 10일 완공했다.

이번 공영주차장 조성은 엄상마을의 고질적인 주차문제 개선을 통한 주민들의 주차불편 해소와 함께 도심상가의 경쟁력을 크게 높이는 등 음식문화거리로 옛 명성을 되찾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인 엄상마을 공영주차장이 조성됨에 따라 주차난 해소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과 상인들이 앞장서 깨끗하고 쾌적한 주차장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이대희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