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최근 데이트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상황에서, 20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데이트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예방을 위한 집중적인 홍보를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데이트폭력을 사랑과 구분하고 적절한 대처법을 알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됐다.
또한 여성긴급전화 1366의 번호를 맞추는 페이스북 이벤트, 폭력 없는 건강한 데이트 이야기를 담은 블로그 카드뉴스 등 온라인 홍보도 함께 전개하며 데이트폭력 예방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으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이남훈 여가부 권익정책과장은 “데이트폭력을 방치할 경우 그 피해가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는 점에서 보다 신속한 대응을 위한 주변의 관심과 지원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데이트폭력은 범죄라는 인식이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