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 관련 농식품부 최초 생명·해양 분과 최우수성과로 선정된 고기능성 토마토 품종을 포함해 내병성 양배추, 미니파프리카 등 종자기술 3건과 난용성 아미노산의 가용화기술, 기능성 천연감미료개발기술 등 식품분야 과제 2건이 선정됐다.
원동찬 농우바이오 연구팀이 개발한 ‘장기저장성 토마토 및 기능성 방울토마토 품종육성기술’은 수출 목적의 장거리 수송을 위해 저장성을 개선하고, 토마토 색깔별로 기능성을 부여해 지난 4년간 국내 매출 33억원, 해외시장 242만 달러 수출실적을 달성했다.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된 연구자에게는 향후 2년간 R&D과제평가 시 가점(3점)을 부여한다.
최우수 연구성과자에게는 연말에 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포상 등이 제공된다.
김인중 농식품부 창조농식품정책관은 “앞으로도 농식품 R&D 효율화를 통해 우수한 기술이 농업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