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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국제신용평가사 피치와 연례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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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윤 기자

승인 : 2017. 09. 25.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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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는 국제신용평가사 피치(Fitch)와 27일까지 연례협의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의엔 스티븐 슈바르츠 피치 국가신용등급 아태지역 총괄 등이 참석한다. 김동연 부총리는 내일 피치 평가단을 만나 새정부 경제정책방향, 최근 대북 리스크 영향 등을 설명하면서 한국경제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당부할 계획이다.

신용등급 평가 결과는 다음달 말 또는 11월경 발표 예정이다. 한편 피치는 한국의 신용등급을 대만·벨기에와 같은 ‘AA-’로 평가하고 있다.

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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