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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安(안) 운동’은 ‘안성시는 내 손으로 가꾼다’라는 의미와 ‘내 손에 안성시가 달려있다’ 중의적 의미를 가진 운동이다. 안성시는 ‘내 지역은 내 손으로 가꾼다’는 슬로건으로 공원, 체육시설 등 공공재 관리에 있어 시민과 함께하는 민관협력 모델을 창출하기 위해 10개 사회단체와 함께 ‘내 손 安(안) 운동’를 개최했다.
1부 행사는 사업계획 설명, 업무협약 체결식, 띠 맺기 퍼포먼스로 이루어졌으며, 2부 행사는 낙원역사공원 및 인근 골목길 청소로 이루어졌다.
황은성 시장은 “우리 시는 그동안 기반시설에 대한 투자로 공원 및 체육시설 등 사회인프라 시설을 많이 구축해왔다”며 “이와 동시에 그린시티선정 및 에너지 글로벌어워드상 수상 등으로 환경관리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왔지만 지속적인 관리에 대한 인프라는 아직 부족하다. 이번에 추진하는 ‘내 손 안 운동’을 통해 많은 사회단체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내 지역은 내손으로 가꾼다’는 인식을 공유하면서 대한민국 최고로 깨끗한 안성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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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내손安[안]운동발대식 가져](https://img.asiatoday.co.kr/file/2017y/09m/26d/20170926010024124001267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