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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근현대 사회적 인물을 주로 표현해왔다. 회화 속에는 항상 행복을 지향하는 작가의 뜻이 반영돼 있다.
작가는 특히 문재인 대통령과 노무현·김대중 전 대통령을 작품 대상으로 삼았다.
그는 “부모를 통해 집안 내력을 알 수 있듯이 한 나라의 리더를 주목해야 한다”며 “대통령의 올바른 선택과 지도력은 곧 국민들의 행복”이라 말했다.
1992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첫 개인전을 연 작가는 총 28회 개인전을 가졌다. 현재 베이징 & 싱가포르 양갤러리 전속 작가로 활동 중이다.
갤러리그림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