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록 장관은 “인천항 등 주요 10개 항만을 포함한 전국 34개 항만 및 컨테이너기지에 대한 트랩설치가 이뤄진 만큼 앞으로 지속적인 예찰?관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감만부두항의 컨테이너 소독과 관련 전문방제업체를 신규 투입해 컨테이너외에 반출차량까지 소독조치하는 등 철저한 관리·감독을 실시할 것을 검역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김영록 장관은 “국민들이 불안해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 못지 않게 진행상황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신속히 알리는 젓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