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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업체 선정은 9월 1일부터 13일까지 금융업계 종사자와 유관기관, 금융협회 등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토대로 이뤄졌으며 고동원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심사위원장)와 (가나다순) 김헌수 순천향대 교수, 성태윤 연세대 상경대학 경제학부 교수, 성희활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이 엄정한 심사를 한 결과, 대상인 금융위원회 위원장상에는 IBK기업은행이, 금융감독원 원장상에는 한국투자증권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은행 및 저축은행 부문 최우수상에는 KB국민은행(은퇴관리), 우리은행(첨단 금융), KEB하나은행(개인자산관리), 신한은행(글로벌), NH농협은행(고객만족), 웰컴저축은행(우수저축은행)이 선정됐다. 증권 부문에서는 미래에셋대우(해외투자), KB증권(고객자산관리), 삼성증권(은퇴관리), 하나금융투자(리서치), NH투자증권(투자은행), 대신증권(로보어드바이저), 유안타증권(리스크관리), 미래에셋자산운용(우수 자산운용사)이 최우수 수상업체로 이름을 올렸다.
보험 및 카드 부문에서는 삼성생명(고객만족경영), 한화생명(은퇴관리), 교보생명(자산운용), 삼성화재(온라인금융), 동부화재(혁신상품), 현대해상(베스트상품), 메리츠화재(서민금융기여), KB국민카드(고객만족), 신한카드(혁신경영), 현대카드(미래기술선도)가 높은 점수로 수상업체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