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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시에 따르면 시는 깨끗하고 청결한 생활주변 환경을 조성하고 청정한 환경도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내집앞 내가 쓸기 운동’을 지난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간 대대적으로 전개했다.
유원지, 강변, 시가지 등 환경취약지역 정비를 위해 217개 기관·단체에서 2520명이 참여하여 105톤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을 공한지 등 쓰레기상습 투기지역에 13곳의 화단을 조성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협조로 내집 앞 내가쓸기 운동이 깨끗한 밀양시를 만들기 위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시민 모두가 참여하는 지속적인 시민운동으로 정착이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