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편집시간 20% 이상 단축, 전송용량 60% 이상 절감
|
코어는 상담회에서 미국·유럽·인도 등 10개사 바이어들로부터 1: 1 상담과 비즈니스 협력 요청을 받았다.
상담회는 무선통신·사물인터넷(IoT)·VR·증강현실(AR)·빅데이터 등 정보통신기술(ICT) 분야의 서비스·콘텐츠를 가진 기업들이 참석했으며 글로벌 모바일 비전 연계 수출상담을 희망하는 해외바이어를 초청했다.
|
코어의 기술 알고리즘 ‘VR 라이브 스트리밍(Streaming)’ 서비스는 이미지 편집기술·전송용량 기술로 구분된다. 이미지 편집기술은 기존 제작시간을 20% 이상 단축시켜주며, 전송용량은 기존보다 60% 이상 절감시킨다. 이를 통해 초고해상도 영상도 끊김 없이 PC·모바일로 전송할 수 있다.
김태경 코어 개발이사는 “VR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8K 울트라 고화질(UHD)보다 더 높은 초고해상도까지 전송할 수 있다”며 “해외기업들의 관심이 높고, 비즈니스 협상도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해외서비스 출시를 먼저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코어의 기술로 전 세계 VR 유저를 하나로 묶고 싶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