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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10월 의원간담회...“사업 추진, 시민 피해 최소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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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 기자

승인 : 2017. 10. 12.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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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간담회 운영은 매월 1회 운영
평택시의회, 10월 중 의원간담회 개최
평택시의회 의원간담회
평택시의회는 12일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10월 의원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안건은 도시주택국 소관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 추진, 기획조정실 소관 △평택시 국악예술단 운영계획, 총무국 소관 △평택시청 장애인 실업팀 창단, 산업환경국 소관 △농민회관 건립사업 등 총 4건으로 각 소관 실·국장으로부터 사업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김윤태 의장은 “시에서 추진 중인 각종 사업 등은 의회와 사전 협의(소통)를 통해 충분한 검토가 필요하다” 며 “지금 대규모 사업들은 새로운 도약과 발전을 위해 매우 중요하지만 시민들에게 불편과 피해를 주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의회 의원간담회 운영은 매월 1회(비회기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개발계획 추진에 따른 집행부 당면·현안사항 협의, 의원발의 조례 안건 사전의견 수렴 등 정책방향 사전조율을 주요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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