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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농·지금 남양주점프벼룩시장은 가족 및 친구 등 도농·지금 지역주민 뿐만 아니라, 남양주시 내 주민들과 인근 구리시 등 시민 600여명이 참여하여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중고 물품을 가져와 직접 판매하고 발생한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는 자원 재사용·재활용 및 나눔문화를 체험하는 장을 펼쳤다.
또 판매부스 외에도 EM을 이용한 친환경 비누 만들기, 업사이클 에코백 만들기 등의 여러 가지 체험프로그램과 하모니카·오카리나 연주, 태권도 시범, 사물놀이, 발레공연 등 다양한 재능기부의 공연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가득한 지역축제의 장을 만들었다.
도농지금권역장은 21일 중앙도서관 기공식과 함께 벼룩시장을 개장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할 경우 도농동 도시건축과로 신청하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