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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질병으로 인해 갑작스럽게 실직을 하고 도움을 줄 가족이 없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던 A씨는 안성시에서 추진하는 무한돌봄사업 생계비를 지원받아 위기를 해소할 수 있었다. A씨는 “이전에 무한돌봄사업을 들어본 적이 있어 어려울 때 바로 대처할 수 있었다.”면서 감사인사를 전했다.
위기가정 무한돌봄사업은 지난 2008년도부터 시행하는 경기도만의 특색사업으로써 위기상황이 발생한 지 1년 이내의 가정에게 생계지원, 의료지원, 주거지원, 교육지원, 사례관리비를 지원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안성시는 지원신청이 접수되면 담당공무원의 현장확인을 통해 위기상황 확인 후 지원의 필요성이 인정되는 경우 ‘선지원 후심사’원칙에 입각해 지원을 하게 된다.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갑자기 어려움에 처한 가정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홍보에 힘쓰는 한편 위기가정이 행복한 가정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무한돌봄사업을 확대하고 더불어 민간사회단체와 지속적으로 연계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