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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우포늪생태관에서 출발해 대대제방, 사지포제방, 사지마을을 거쳐 우포늪생태체험장까지 이동하면서 우포늪 내 낚시행위, 쓰레기 투기 등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우포늪은 그 생태적 가치가 인정되어 1998년 국제습지보전협약인 람사르협약에 등록되었을 뿐만 아니라 1999년 8월에는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됐고 2011년 1월에는 천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창녕우포늪생태관광협회 관계자는“우포는 다양한 생물이 살고 있는 생태계의 보고인 만큼 보전을 위해 우포늪 인근마을 주민은 물론 방문객을 대상으로 불법행위근절을 위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