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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중미5개국과 ‘FTA 기술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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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영 기자

승인 : 2017. 10. 2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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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
/제공 =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부터 27일까지 한-중미 자유무역협정(FTA) 최종 점검을 위한 기술회의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우리 측은 윤영진 자유무역협정 협상총괄과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을 구성해 중미 5개국과 한-중미 자유무역협정 협정문 전체를 최종 점검하고 서명관련 세부사항을 조율할 예정이다.

중미 5개국은 코스타리카·엘살바도르·온두라스·니카라과·파나마 등이다.

한-중미 자유무역협정 가서명 이후, 연내 정식서명을 위한 국내절차가 진행 중이며, 이번 기술 회의를 통해 한-중미 양측은 정식 서명본을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최종 확정한 협정문은 정식 서명을 거쳐 국회에 보고한 이후, 국회 비준 동의를 거쳐 정식 발효될 예정이다.
최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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