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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 광화문 디타워에 두 번째 혁신 오피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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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성식 기자

승인 : 2017. 10. 2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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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라이프생명_광화문 디타워 강북센터 입주식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디타워에서 열린 ‘메트라이프생명 강북센터 입주식’에서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가운데)이 참석자들과 함께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제공=메트라이프생명
메트라이프생명이 재무설계사들의 효율적인 영업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디지털 혁신 오피스가 두 번째 오픈식을 가졌다.

메트라이프생명은 2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디타워(D-Tower)에 위치한 강북센터에 디지털 혁신 오피스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강남 아이파크타워 강남센터에 이어 두 번째 디지털 혁신 오피스로 마련된 강북센터에는 메트라이프생명 강북지역 5개 지점 200여명의 재무설계사들이 근무하게 된다.

디지털 혁신 오피스는 디지털 인프라를 갖춘 혁신 업무 공간으로, 메트라이프생명은 소속 재무설계사들이 장소에 구애 없이 활동할 수 있도록 모바일 영업지원 시스템인 ‘MetDO(MetLife Digital Office)’를 도입했다.

이날 오픈식에서는 데미언 그린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을 비롯해 김성환 CA채널 전무 및 임직원, 각 사업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북센터 개소를 기념하는 입주식을 진행하고, 디타워 로비에서 출근하는 재무설계사들에게 떡과 커피를 나눠주며 새 출발을 격려했다.

주성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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