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중앙박물관서 시 낭송·음악회·사진공모전 펼쳐진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23010008685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10. 23. 16: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국립중앙박물관 전경./제공=국립중앙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은 23~28일 6일간을 ‘박물관 문화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인 25일에는 박물관 운영위원인 정현종·신달자 시인과 박물관에 유물을 기증한 윤인구 아나운서, 박물관 직원 등이 참가하는 시 낭송의 밤 행사가 열린다.

이어 28일에는 현악 앙상블 JS스트링이 엘가의 ‘위풍당당 행진곡’, 비발디의 ‘사계’ 중 가을 1악장을 연주하는 작은 음악회가 개최된다.

배기동 국립중앙박물관장은 27일 일반인 가족 12팀을 초대해 자신의 전공 분야인 구석기시대 유물에 대해 설명한다.

박물관에서 촬영한 사진을 대상으로 하는 ‘박물관 가을 나들이 사진 공모전’도 진행된다. 28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수상작은 11월 24일 발표된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중앙박물관 누리집(www.museu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