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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앙드레 단의 ‘세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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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10. 2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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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갤러리 앙드레 단
세 친구(30x45.5cm 종이에 오일 2000)
1935년 알제리에서 태어난 앙드레 단은 파리에서 수학하고 화가, 일러스트 작가, 그리고 49권의 그림책 작가로서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초창기 앙드레 단은 붓터치가 두드러지는 야수파 풍의 순수미술 작품을 선보였고, 유수 갤러리와 미술관에서 작품이 전시됐다. 파리에서 ‘올해의 예술가’로 선정되는 등 화가로서 입지를 굳혀가다가 세계 주요 시사매체, 패션지, 신문 등과 협업을 통해 삽화 작가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는 특유의 감성적인 붓터치를 바탕으로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고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게 된다. ‘행복’이라는 주제로 그려진 그의 작품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꿈꾸고 바라는 소소한 행복들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롯데갤러리 일산점

전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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