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공유·설현·성시경 등 애장품, 케이옥션 자선경매 나온다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24010008987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17. 10. 24. 10: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ㅇ
공유가 광고 촬영 때 입었던 스웨트셔츠./제공=케이옥션
배우 공유가 광고 촬영 때 입은 회색 스웨트셔츠,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사진가 김중기로부터 선물 받은 사진과 액자 등이 자선 경매에 나온다.

케이옥션은 사단법인 위스타트와 손잡고 저소득층 어린이 후원을 위한 ‘위스타트 자선 경매’를 올해도 진행한다.

JTBC 예능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가 아이유에게 입힌 원피스와 아이유가 기증한 블루투스 스피커가 함께 30만 원에 경매에 오르며, 방탄소년단 뷔와 지민이 평소 입는 셔츠와 티셔츠도 각각 5만 원에 경매를 시작한다.

공유 스웨트셔츠와 롯데 자이언츠 이대호 선수의 친필 사인이 있는 배팅 글러브도 경매 시작가 5만 원에 주인을 찾는다. 이밖에 헨리, 설현, 성시경, 윤도현, 은희경의 애장품도 만날 수 있다.

자선경매는 케이옥션이 25일부터 11월 2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실시하는 특별 경매 ‘위클리 아트살롱’ 기간에 함께 진행된다.

4회의 온라인 경매로 구성된 ‘위클리 아트살롱’에는 천경자, 이대원, 박항률, 마이클 크레이그 마틴, 구사마 야요이 등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과 고미술품 등 다양한 작품이 매회 100여점 출품된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