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계량측정협회는 정부의 법정계량 및 적합성평가 업무를 지원하고 있으며, 계량 측정산업 발전 및 공정한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다각적인 업무 수행을 하고 있는 계량측정산업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기업이다.
이날 김명희 학장은 “나노측정과 교육과정 중 계량측정에 관한 실습 비율이 약 40% 정도를 차지할 만큼 교정분야는 매우 중요하며, 좋은 학생들을 배출해서 한국계량측정협회 산하기관 인력공급에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병찬 부회장은 “전국 34개의 캠퍼스 중 안성캠퍼스가 계량 교정 분야에서 많은 인재를 배출해줬다”며 “앞으로도 훌륭한 인재가 배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해 줄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