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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에는 경상남도,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경남지역본부, 경남테크노파크가 참여해 지난 7월 최종 승인된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1단계 조기분양과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선제적인 전략수립을 위해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됐다.
특히 국가산업단지 내 금융기업 지점 유치, 투자협약(MOU) 체결 기업에 대한 입주 우선순위 부여 방안, 투자유치 조례 개정을 통해 입주기업에 실질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 등 심도 있는 전략이 논의됐다.
시 관계자는 “경상남도와 밀양시 발전을 견인할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을 위한 유관기관 간 네트워크가 마련됐다”며 “정기적인 전략회의를 통해 우량기업 유치를 위한 전략수립과 기관 간 협업 및 정보공유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