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가 전국 19개 지역 전통시장 18곳과 대형유통업체 27곳을 대상으로 김장에 주로 이용되는 농수산물 13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8일 기준 전통시장은 22만5155원,
대형유통업체는 23만7320원으로 지난해보다 각각 6.3%, 11.2% 하락했다.
품목별 가격 추이는 김장 주재료인 배추는 20포기 가격이 전통시장 5만5977원, 대형유통업체가 4만432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각각 19.1%, 27.4% 떨어졌다.
김동열 aT 수급이사는 “올해 본격적인 김장 시기를 앞두고 정부에서 김장채소 수급안정을 위해 비축 농산물의 공급을 확대하고 김장채소 직거래 장터·홈쇼핑 및 특판장 등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