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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는 지자체에 대한 재난관리 목표제시, 안전관리체계, 재난대응 조직 구성 등에 대한 개인·부서·기관·네트워크 부문 역량평가를 2017년도에 실시했고, 남양주시는 우수한 성적으로 우수기관표창과 보조금을 교부 받았다.
그동안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도비 총 6억 6천만원을 교부받아 강우량계 설치 사업, 재난예방 홍보사업, 재난 예·경보시스템 보수사업, 재해문자전광판 설치 등 재해예방 및 재난관리 사업을 추진 재난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이밖에도 자연재난에 국한된 여름철, 겨울철 사전대비평가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 타시군의 모범사례가 되고 있으며, 올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풍수해 안전대책으로 3월에 해빙기, 4월에 수방자재점검, 급경사지 등을 점검하였으며, 5월에 배수펌프장 시험가동훈련, 표준행동매뉴얼 재정비, 배수펌프장 보강공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는 재난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및 24시간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 선제적으로 피해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조성기 안전기획과장은 “3년 연속 재난관리 종합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것은 시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라 생각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남양주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할 것이며 재난안전에 대한 안전플랫폼을 활성화하여 위험환경 개선,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재해에 강한 남양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